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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프리시즌 링크스 패키지' 출시…양잔디 코스 즐길 마지막 기회
작성 : 2025년 01월 23일(목) 13:25

사진=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민국 10대 코스이자 아시아퍼시픽 50대 코스로 선정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가 오는 3월 한정으로 '프리시즌 링크스(Pre-Season Links) 패키지'를 선보인다. 바다로 둘러싸인 절경 속에서의 라운드와 마지막 양잔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솔라시도 골프장을 포함한 특별한 혜택으로 구성된다.

▲ 명품 코스인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 아름다운 솔라시도 골프장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성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해남 다도해를 배경으로 자리한 국내 유일의 씨사이드 링크스 코스로, 바다와 맞닿은 설계와 자연 지형을 살린 디자인이 돋보인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이곳은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금잔디(마티렐라조이시아)로의 교체 작업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코스 품질과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잔디 초종 변경 공사를 앞둔 3월 한 달 동안은 양잔디 코스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시즌으로, 이번 '프리시즌 링크스 패키지'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패키지는 정상가 대비 30-40% 할인된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되며, 파인비치의 파인 코스와 오시아노 코스뿐 아니라 해남 솔라시도 골프장에서의 라운드도 포함할 수 있다. 솔라시도 골프장은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가 데이비드 데일이 디자인한 코스로, 태양(Solar)과 바다(Sea)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현재 파인비치가 운영중이며, 프리미엄 골프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패키지 이용 기간 동안 일부 코스는 공사로 인해 휴장하며,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골프 시즌의 시작을 해남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파인비치와 솔라시도 골프장에서의 라운드는 해외로 떠나지 않고도 세계적 수준의 골프 경험을 선사한다. 파인비치 비치 코스 6번 홀의 다도해를 배경으로 한 절경은 골퍼들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물하며, 솔라시도 골프장은 태양과 바다를 테마로 한 독특한 코스에서의 라운드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3월은 양잔디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온난화로 인하여 점점 사라지고 있는 페어웨이 양잔디를 체험할 좋은 기회이다. 이후 새롭게 교체될 금잔디(마티렐라조이시아)를 통해 코스 품질과 만족도가 한층 더 향상될 예정이다. 또한, 클럽하우스에서 제공하는 봄철 특선 메뉴와 오션뷰 객실은 패키지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 골프여행의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클럽하우스와 호텔
파인비치의 클럽하우스와 호텔은 편안한 휴식을 위해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서는 제철 재료로 만든 특선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호텔의 오션뷰 객실에서는 다도해의 황금빛 일몰을 감상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 허명호 대표는 "파인비치와 솔라시도 골프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코스일 뿐 아니라, 자연과 조화를 이룬 높은 수준의 시설을 자랑한다. 이번 '프리시즌 링크스 패키지'는 봄의 파인비치를 만끽할 수 있는 마지막 양잔디 시즌이자 두 골프장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기회다. 또한, 새로운 난지형 잔디로 거듭날 파인비치의 발전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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