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히트맨 2'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영화 '히트맨 2'는 10만590명이 관람하며 누적 10만395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위는 '하얼빈'이다. 1만5693명이 관람해 누적 455만4350명이 됐다. 3위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AG: 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로, 1만2285명이 선택해 누적 1만2926명이 됐다.
4위는 '서브스턴스'다. 5659명이 선택하며 누적 27만1460명이 됐다. 5위는 '소방관'으로, 4591명이 선택해 누적 382만5894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17만17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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