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본부장 노성훈)는 지난 19일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KBL과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혜(Hyye)'(어센틱브랜즈코리아)로 부터 여성용품 2800개를 전달받았다고 오늘(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KBL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린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전희철 서울 SK 나이츠 감독,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본부장, 조동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 된 여성용품은 KBL과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혜(Hyye)'가 부산시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하였다.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장은 "KBL의 최고 축제인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통해서 전달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는 아동의 권리 실현 및 보장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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