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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SNS서 경수 흔적 지워 결별설…누리꾼 갑론을박 [ST이슈]
작성 : 2025년 01월 21일(화) 16:19

경수, 옥순/ 사진=경수 SNS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솔사계'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22기 옥순과 경수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슈몰이를 통해 공동구매 대행을 맡은 물품을 더 판매하려는 거 같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옥순 SNS에 경수 사진이 모두 사라졌다며 결별설이 돌았다.

두 사람은 서로 함께 찍은 사진은 물론, 애정을 드러내는 장문의 글로 '나솔'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갑작스럽게 정리된 피드는 결별설이 돌만했다는 반응.

이를 접한 팬들은 옥순의 SNS에 '경수랑 헤어졌냐' '왜 게시물이 모두 사라졌냐'며 궁금해했다. 하지만 옥순은 별다른 코멘트를 남기지 않았다.

이는 경수 역시 마찬가지였다. 경수도 자신의 SNS에 있던 옥순의 흔적을 정리한 상태.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물었지만 별다른 입장은 없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SNS 팔로우는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경수와 방문했던 일본 도쿄 디즈니 랜드 사진을 게재해 '공동구매 실적을 위해 이슈몰이 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옥순은 '나는 솔로' 22기에 출연하고 퇴사 후 공동구매 판매자로 생활하고 있는 상황. 옥순은 퇴사 후 최근 본격적으로 인플루언서 행보를 밟고 있다.

옥순은 "퇴사한 가장 큰 이유는 사랑하는 아이에게 결핍과 부재를 준 터라 곁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직장을 내려놓는다는 게 덜컥 겁도 났지만, 곁에서 함께해준 경수님이 미래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라며 "'나는 솔로'에 출연한 후로 큰 변화를 겪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환경과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혼자서는 열어보지 못할 만큼 정말 많은 제안이 디엠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하나 열어보며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삶을 사랑하기에 이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라고 새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경수와의 흔적을 모두 지웠지만 서로 팔로우가 유지괴도 있다는 점, 최근에도 여행을 함께 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일부 누리꾼들은 공구 실적을 높이기 위해 억지 이슈 몰이를 하는 게 아니냐는 시선을 쏟아냈다.

두 사람에 대한 결별설이 계속 돌고 있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 일부 팬들은 실망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연애 상황을 다 보고 해야할 의무는 없지 않냐'는 반응일 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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