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심희섭의 다채로운 얼굴이 공개됐다.
키이스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심희섭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심희섭은 부드러운 미소부터 절제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까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앞서 심희섭은 2013년 영화 '변호인'에서 내부 고발자 윤 중위 역을 맡아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고, 영화 '암살'에서 반민특위 검사로 천만 커리어를 쌓았다.
이어 심희섭은 지난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영화 '대가족'에서 함문석(이승기)의 의대 동기이자 한가연(강한나)의 전남편 강상수 역으로 출연해 코믹과 진중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줬다.
현재 심희섭은 차기작을 준비 중으로 새 프로필 공개와 함께 2025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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