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하얼빈'이 개봉 4주 차에 누적 관객수 450만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하얼빈'은 2만1820명이 관람하며 누적 451만7410명을 기록했다.
2위는 '검은 수녀들'이다. 8738명이 관람해 누적 8738명이 됐다. 3위는 '소방관'으로, 7697명이 선택하며 누적 381만3839명이 됐다.
4위는 '서브스턴스'다. 5673명이 선택하며 누적 26만214명이 됐다. 5위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로, 4150명이 선택해 누적 16만1766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7만88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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