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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박군 "중식조리기능사 취득, 독거 어르신 식사 봉사 위해" [TV캡처]
작성 : 2025년 01월 20일(월) 20:33

4인용 식탁 박군 / 사진=채널A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박군이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요리 연구가 심영순,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천하장사 이만기, 트로트 가수 박군이 출연했다.

이날 심영순은 박술녀, 이만기, 박군을 이사한 새집으로 초대했다.

박군은 심영순이 준비해 준 김치찜을 먹고 극찬했다. 그는 "정말 엄마 생각난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요리 자격증을 땄다. 중식조리기능사를 먼저 땄다. 한식이 너무 어려워서 먼저 하고 "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부모님을 빨리 여의고, 어릴 때 부모님께 제 손으로 맛있는 요리 한 번 못했다"며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전국에 계신 독거어르신 식사 봉사를 하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박군이 "정확히 공부를 하고 가면 영양가 있는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중국집 아르바이트를 6년 가까이했다. 중식은 그나마 가까웠는데, 한식은 거의 3배 어렵다더라"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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