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로버트 패틴슨, 첫 내한→'런닝맨' 깜짝 출연 예고
작성 : 2025년 01월 20일(월) 19:34

미키17 로버트 패틴슨 첫 내한 / 사진=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헐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미키17'로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가운데, 그의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SBS 측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은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동선과 겹쳐 우연히 얼굴을 비췄다. 정식 출연이 아닌, 우연한 만남이었다는 설명이다.

로버트 패틴슨은 같은날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미키17' 풋티지 언론시사회 및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미키 17'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이번이 첫 내한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정식 예능 출연은 아니지만, '런닝맨'에서 얼굴을 비출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키17'은 내달 28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북미 개봉일은 3월 7일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