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장원영이 최현석 셰프를 원픽으로 꼽았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장원영과 이은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만나고 싶었던 셰프님이 있었다면 누구냐"라고 궁금해했다.
장원영은 "최현석 셰프님이다. 가자미 미역국을 하실 때 그 요리가 정말 제 스타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최현석은 "열심히 요리하기를 잘한 거 같다"라고 전했다.
김성주는 "장원영 씨가 최현석 셰프에 대해 운이 좋은 거 같다는 말을 했던데. 여기까지 온 게 운으로 온 거 같다는 말을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장원영은 "전 사람이 살아가는데 운이 따라줘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사람이 최현석 셰프님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말을 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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