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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수지 "아나운서 준비 6년, 서류까지 100번↑ 도전" [TV캡처]
작성 : 2025년 01월 18일(토) 23:50

전참시 김수지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수지가 아나운서 도전 과정을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김수지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김수지가 지금은 MBC 대표 앵커지만, MBC에 들어오기까지 힘든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수지는 "5~6년 정도 아나운서를 준비했다. 너무 많은 시험을 봤다"며 "서류까지 따지면 100번 넘게 봤을 것"이라고 답했다.

김수지는 "조금씩 합격 신호가 온다. 점점 올라가는 면접 차수가 높아지고, 최종까지 갔다 하면 그때부터 포기가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100군데를 봐도 최종 면접에 오는 애들이 다 똑같다. '내가 쟤한테 밀려서 떨어졌어'라고 생각이 들면서, 다시 해봐야겠더라"고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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