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갑자기 이광수를 디스했다.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윈터송 리메이크 음원 발매 프로젝트가 그려져 '윈터송 메이트' 가수 김조한, KCM, 존박, 에일리, 해원(NMIXX), 승헌쓰(재쓰비), 배우 송건희와 펜싱 선수 오상욱까지 14인 완전체가 집합했다.
이날 유재석은 192㎝의 장신을 자랑하는 오상욱에게 "여기서 최장신 아니냐"고 말했다. 실제로 오상욱은 188㎝인 주우재보다 약 4㎝가 더 크다고.
그러나 유재석은 "광수도 190㎝ 넘지 않냐. 근데 키는 상욱이처럼 커야 한다"고 자리에 없는 이광수를 디스했다.
이와 함께 유재석은 "광수는 키가 큰데 부러운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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