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대호 아나운서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1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는 김대호의 '뉴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장우, 기안84는 김대호가 이사한 새 집을 방문했다. 집들이에 나선 두 사람은 눈을 휘둥그레 뜨며 놀랐다.
공간을 가득 채운 비바리움과, 어른의 로망 술방, 만화방 등 김대호의 비밀 공간이 연이어 공개됐다. 이장우는 "하고 싶은 걸 다 해놨다"며 부러워했다.
이후 김대호는 "여기 앉아 봐"라며 "생각 많이 했다"고 말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해 9월 MBC '구해줘! 홈즈'를 통해 새 보금자리를 찾길 원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에서 집이 공개된 이후, 쉼터가 아닌 일터가 됐다고 고백하며 온전한 내 공간을 갖기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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