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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윤종훈, 봉태규·엄기준·하도권에 장어 대접 "형들이 유부남이라" [TV캡처]
작성 : 2025년 01월 17일(금) 20:41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윤종훈이 '유부남' 형들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했다.

1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윤종훈이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함께 악역 열연을 펼친 엄기준, 봉태규, 하도권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종훈은 지난해 12월 '품절남'이 된 엄기준과 봉태규, 하도권을 위해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이때 엄기준이 자연스럽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따고 들어왔다. 윤종훈은 "저희 셋(엄기준, 봉태규, 하도권)만 안다"며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하는 사이임을 밝혔다. 이어서 봉태규와 하도권도 윤종훈의 집에 입성했다. 윤종훈의 반려견 마루도 이들을 반길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

봉태규가 "장어는 왜 준비한 거야?"라고 묻자, 홀로 싱글인 윤종훈은 "형들이 다 유부남이라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기준은 맑은바지락탕을 맛보더니 "조금 슴슴하긴 해"라며 엄격한 맛 심사를 진행했다. "난 MSG를 좋아해서"라는 엄기준은 "그런데 슴슴한 것도 좋아하긴 해"라고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

윤종훈은 "'편스토랑' 심사위원 나와도 될 만큼 엄격하다"라며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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