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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빈훗' 유준상-이건명-엄기준, 3人3色 안방나들이…'라디오스타' 출격!
작성 : 2015년 01월 20일(화) 15:42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유준상, 엄기준, 이건명(왼쪽부터) / 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뮤지컬 '로빈훗'의 주역들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로빈훗'의 주인공 유준상, 이건명, 엄기준이 오는 21일 방송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지난 19일 공개된 녹화 현장 사진에서는 유준상, 이건명, 엄기준의 유쾌한 입담을 예고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엄기준, 유준상, 이건명(왼쪽부터) / MBC 제공


유준상은 그동안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고 이건명은 데뷔 후 최초로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또 약 10개월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엄기준과 3인 3색 조합이 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유준상, 이건명, 엄기준이 출연하는 '로빈훗'은 숲의 도적떼를 규합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로빈훗과 로빈훗의 도움으로 진정한 왕의 재목으로 성장하는 필립 왕세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준상, 이건명, 엄기준이 로빈훗 역을, 박성환, 규현, 양요섭이 필립 왕세자 역을 맡았다. 작품은 오는 23일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개막, 2015년 3월29일에 막을 내린다.


박보라 기자 raya1202@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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