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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상우, 12시간 손두부 만든 사랑꾼 "아내 김소연이 좋아해" [TV캡처]
작성 : 2024년 12월 13일(금) 20:54

편스토랑 이상우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상우가 김소연을 위해 직접 두부를 만들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을 위해 손두부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는 백태를 꺼내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에 넣어도 맛있고"라며 고민을 하더니 "두부를 하자"고 말했다.


이에 '편스토랑' 패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류수영은 "내년까지 만들 거냐"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임을 직감했다.

이미 50일 스테이크, 30일 항아리 바베큐 등 정성달인으로 불려 온 이상우다. 그는 "사실 두부를 저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데, 소연이는 두부를 좋아한다. 직접 만든 두부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라고 얘기했다.

이어 "소연이가 대상 받았던 날도 두부를 먹고 갔다. 두부를 먹으면 좋은 기운이 나지 않을까 한다"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그렇게 10시간이 지나 새벽에 주방으로 돌아온 이상우는 불려놓은 콩으로 두부를 만들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장장 총 12시간 걸려 두부를 완성하자 모두가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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