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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몬, 세 달 전 필리핀에서 子 사망 "심장마비로 하늘나라 가"(특종세상) [TV캡처]
작성 : 2024년 12월 12일(목) 22:30

진시몬 / 사진=MBN 특종세상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특종세상' 진시몬이 막내 아들의 비보를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진시몬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진시몬은 "막내아들이 외국에서 유학 생활 하다가 거기서 사회생활까지 하면서 바쁘게 살았다. 그러다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먼저 하늘나라에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앞서 필리핀에서 의류 사업을 했던 진시몬의 막내 아들은 세 달 전 심장마비로 쓰러지면서 스물 여섯의 나이에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이에 대해 진시몬의 모친은 "병원 갈 때만 해도 살아있었다면서, 한국 같았으면 살았을지도 모르지"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진시몬은 "거기 있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유품 정리하고 이런 걸 신경 쓰고 싶지도 않았고, 빨리 한국에 데리고 가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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