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탕준상이 '뉴토피아'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12일 탕준상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박정민)과 곰신 영주(지수)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극 중 탕준상은 삼수생 삼수 역을 맡았다. 삼수는 재윤을 찾아 떠나는 영주 일행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탕준상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라켓소년단',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도그데이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엔 KBS2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로 약 5년 만에 사극으로 컴백했다.
이어 탕준상은 '뉴토피아'로 데뷔 이후 첫 좀비물에 도전할 예정이다.
'뉴토피아'는 2025년 2월 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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