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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가이즈' BTS 진, 화끈한 커피 플렉스…"스태프들도 한 잔씩" [TV캡처]
작성 : 2024년 12월 01일(일) 20:22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휴게소에서 커피 플렉스에 나섰다.

1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는 차태현, 김동현, 신승호로 이뤄진 '가이즈' 팀과 이이경, 오상욱, 첫 게스트 진으로 이뤄진 '핸썸' 팀이 경남 지역의 국가 유산 찾기 빙고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이즈' 팀이 양산 통도사에 방문한 사이, '핸썸' 팀은 창녕 우포늪으로 이동했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은 '핸썸' 팀 이이경, 오상욱, 진은 '레이스 중에 음료만 가능하다'는 룰에 따라 커피를 사기로 했다.

이이경은 "두 잔 괜찮냐?"고 물었고, 진은 "되지 되지. 많이 먹어"라고 말했다. 이에 감동한 오상욱은 "달력에 써놔야겠다. 진 형이 아이스커피 사준 날"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진은 멋지게 카드를 꺼냈고, 이이경은 "여러분 진이 사줍니다"라고 강조했다. 쿨하게 결제하는 모습에 이이경은 "우와 지갑 구찌"라며 감탄했다.

또한 이이경은 점원에게 "BTS 진 모르세요?"라고 물었고, 오상욱을 가리켜 "여기 김동현 선수"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진은 스태프들을 향해 "스태프분들은 안 드셔도 괜찮으시겠어요?"라며 "원하시면 한 잔씩 사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훈훈한 매력을 보였다. PD가 "시간만 괜찮으시다면..."이라고 하자, 이이경은 "우리 20분 더 기다려야 해"라며 레이스 중임을 일깨워줬다. 세 사람은 그렇게 다시 차량에 탑승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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