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핸썸가이즈' BTS 진, 박물관 재정 걱정하는 월드스타 "유지비 많이 들 텐데" [TV캡처]
작성 : 2024년 12월 01일(일) 19:45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박물관 유지비를 걱정했다.

1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는 차태현, 김동현, 신승호로 이뤄진 '가이즈' 팀과 이이경, 오상욱, 첫 게스트 진으로 이뤄진 '핸썸' 팀이 경남 지역의 국가 유산 찾기 빙고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이즈' 팀은 부산 동궐도를 목적지로 지정해 이동했다. 하지만 '핸썸' 팀이 먼저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양산으로 목적지를 변경했다.

먼저 도착한 '핸썸' 팀은 한 대학교 박물관에 들어섰다. 이곳은 1959년 부산 지역에 최초로 설립된 박물관이며, 한국전쟁 당시 임시정부청사로 쓰였던 곳이라고. 설립자의 호 '석당'을 딴 석당박물관에는 일제강점기에 반출된 유물을 구입해 기증한 유물들로 가득했다.

특히 진은 해당 박물관은 입장료가 무료라는 말을 듣고 "공짜예요? 유지비가 많이 들 텐데"라며 감탄했다. 자막에는 '박물관 재정 걱정하는 월드스타의 배포'라고 떠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