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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X아일릿, '올해의 신인상' 나란히 수상 "값진 상 감사" [2024 MMA]
작성 : 2024년 11월 30일(토) 20:11

투어스 신유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투어스와 아일릿이 '2024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4 멜론 뮤직 어워드'(2023 MELON MUSIC AWARDS)가 열렸다.

이날 투어스와 아일릿은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투어스 신유는 "값진 주신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사이 여러분 같이 성장할 수 있음에 행복하다. 앞으로도 매일매일 함께하자"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멤버 도훈 역시 "올해 좋은 상을 많이 주셨다. 그에 걸맞은 아티스트 되겠다"고 각오를 보였고, 한진은 "사이(팬덤) 분들 너무 사랑하고 밤낮없이 현장에서 도와주신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투어스 되겠다"고 밝혔다.

아일릿은 영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아일릿은 "신인상은 평생에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상이지 않나.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었는데, 비록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소중한 신인상을 받을 수 있게 돼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 한 해 '마그네틱'과 '체리시'를 비롯해 저희 곡을 사랑해주시고 들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이 상을 받게 됐다"며 "글릿(팬덤), 항상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일릿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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