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상지 기자] 김준호가 착용한 다운재킷이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4일 방영된 KBS의 간판 예능 ‘1박 2일’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5%로 1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한 가운데 프로그램의 인기만큼이나 출연진들의 의상도 화제다.
이날 방송된 ‘전남 여수’편은 일출전망대로 유명한 여수 오동도로 여행을 떠나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섯 멤버들은 산해진미가 모두 모인 전라도 밥상을 눈 앞에 두고 음식을 쟁탈하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유쾌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강추위 속 진행된 야외 미션에도 돋보였던 김준호의 패딩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준호는 파워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난 씨에라 긴팔 티셔츠와 함께 매치해 캐주얼한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였다.
김준호가 선택한 제품은 야상 디자인의 프라임 다운재킷이다. 생활방수가 가능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 눈이나 비가 잦은 겨울에도 따뜻함을 선사한다. 도심웨어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리얼 라쿤 퍼는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색상은 블랙, 모스, 카멜, 핫 레드 등 4종의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할인 이벤트를 통해 17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상지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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