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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삼성전자 인수 논의 없었다", 인수설 부인
작성 : 2015년 01월 15일(목) 08:17

블랙베리 클래식

[스포츠투데이 최홍 기자]블랙베리가 삼성의 인수설에 대해 부인했다.

14일(현지시간) 블랙베리는 블룸버그 통신을 통해 삼성전자가 최고 75억달러에 블랙베리 인수를 시도한다는 소식에 '그런 얘기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블랙베리는 "우리는 블랙베리 인수에 관한 어떠한 논의도 삼성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삼성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는지 여부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블랙베리 주가는 13%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통해 삼성이 블랙베리의 현재 시장가격에 38~60%의 프리미엄을 더한 주당 13.35~15.49달러에 인수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최홍 기자 choihong21@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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