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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5가지, '치즈· 계란· 정크푸드· 커피· 견과류'
작성 : 2015년 01월 08일(목) 09:33

햄버거

[스포츠투데이 최홍 기자]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5가지가 공개됐다.

'더헬스사이트닷컴(thehealthsite.com)'에서는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으로는 첫째 계란을 꼽았다. 설사로 고통 받을 때는 계란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감염이 되었을 경우 위에서 계란의 단백질을 분해할 만한 충분한 효소를 생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 계란을 먹으면 오히려 구토를 유발하게 된다.

둘째는 치즈다. 설사와 메스꺼움으로 고통 받을 경우 치즈를 소화시키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치즈는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퇴치를 저지시킬 수 있어 좋지 않다.

셋째는 정크푸드로, 소화장애로 고생하고 있을 경우 햄버거와 같은 음식은 피해야한다. 정크푸드의 포화지방이 소화기관을 자극해 위장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로 커피는 몸이 아플 때 마시지 않는 게 좋다. 특히 발열 증상이 있을 때 더욱 그렇다. 카페인을 섭취하면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상태를 나쁘게 할 수 있다. 카페인은 아울러 현기증과 땀의 분비, 떨림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다섯째, 견과류에는 체온을 높이는 아르기닌(아미노산의 일종)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몸에 열이 날 때는 아몬드와 호두, 헤즐넛, 아마씨 같은 것을 피해야 한다.


최홍 기자 choihong21@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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