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원더랜드'의 탕웨이가 유튜브 'MMTG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13일 저녁 5시에 공개되는 'MMTG 문명특급'에는 탕웨이가 2년 만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년 전 MC 재재와 '헤어질 결심'을 통해 프랑스 칸에서 첫 만남을 가졌던 탕웨이는 반가움을 드러내며 한층 친근한 모습으로 친화력 만렙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MC 재재부터 올해 초 뮤직비디오를 통해 만난 아이유, '원더랜드'에서 함께 작업한 김태용 감독과 박보검 등 탕웨이의 특별한 인연이 차례로 소개돼 눈길을 끈다.
또한 김태용 감독과의 깜짝 전화 연결과 만삭의 임산부 안젤리나 졸리를 만난 썰까지, '웨이 언니' 탕웨이의 엉뚱하고 유쾌한 면모가 공개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극 중 맡은 역할 '바이리'에 대한 소개는 물론, 최근 홍보 활동을 함께 한 수지, 박보검과의 케미,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등 영화 '원더랜드'에 관한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5일 개봉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