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혼산' 키와 대니구가 빠른 속도로 친해졌다고 말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키와 대니구가 함께 양띠 춘천 여행에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대니 구와 키가 함께 춘천 여행에 떠났다. 두 사람은 91년생 동갑내기로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키는 "대니와 정말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친해졌다. 양띠인걸 너무 반가워해주고 그게 인연이 됐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몇 달 사이 자주 만났다. 동갑내기가 정말 귀하다"라고 덧붙였다.
대니 구는 "기범이가 저를 위해 힐링데이를 준비했더라. 용산역으로 오라고 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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