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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3, 무려 4만 원대에 살 수 있다? '속지 말자 호갱주의'
작성 : 2014년 12월 30일(화) 12:15

갤럭시노트3

[스포츠투데이]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3를 4만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3 기종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최대 72만5000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갤럭시노트3 공시지원금을 72만5000원으로 받을 경우 할부원금은 10만 원대로, 유통점 지원금까지 감안하면 4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갤럭시노트3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한다면 10만 원대에 달하는 고가 요금제를 사용해야 한다. 또 2년을 다 못 채우고 해지할 시에 70만 원대의 보조금이 위약금으로 변하기 때문에 무작정 저렴하다고 구매해서는 안 된다.

앞서 LG유플러스는 갤럭시노트3 보조금을 65만 원대로 상향 조정했다. 대리점 보조금까지 포함할 경우 갤럭시노트3를 13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3는 지난해 9월에 출시해 15개월이 지나면서 30만원 보조금 상향선에서 자유로워졌다.


김미현 기자 dodobobo@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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