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플레이브 예준, 성대결절 초기 진단 "활동 최소화" [전문]
작성 : 2024년 03월 21일(목) 22:32

사진=블래스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플레이브 예준이 성대결절을 진단받았다.

21일 소속사 블래스트 측은 플레이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2월 17일 예준의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조정해 최대한 휴식 시간을 확보했으나 꾸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목 상태가 악화돼 최근 성대결절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소속사는 "건강 회복을 위해 무엇보다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며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당분간 플레이브 라이브 방송이나 기타 일정에 예준의 활동을 최소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양해를 부탁했다.

한편 예준이 속한 플레이브는 지난 2월 미니 2집 'ASTEFUM: 134-1'(아스테룸:134-1)을 발매, 타이틀곡 'WAY 4 LUV'(웨이 포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하 블래스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VLAST(블래스트)입니다.

지난 2월 17일 '예준'의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조정하여 최대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였으나, 꾸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목 상태가 악화되어 최근 성대결절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예준'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는 무엇보다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고,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당분간 PLAVE(플레이브)의 라이브 방송이나 기타 일정에 '예준'의 활동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PLAVE 멤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것이 '평플'의 최우선 전제인 만큼 아티스트의 건강을 위해 VLAST도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준'의 스케줄 조정에 관해 PLLI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