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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싱글 1집 '리 씬' 예약 판매 돌입…26일 데뷔 예열
작성 : 2024년 03월 06일(수) 10:42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전 싱글 1집 'Re:Scene'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5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싱글 1집 '리 씬'(Re:Scene)의 앨범 팩샷을 공개, 5일부터 예약 판매를 개시했다. 예약 판매를 오픈한 리센느는 오는 17일까지 데뷔 쇼케이스 응모도 받으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예약 판매를 개시한 리센느의 싱글 1집 'Re:Scene'는 플로럴 향을 담아낸 앨범으로, 꽃처럼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지녔다. 앨범에는 다섯 멤버들의 활짝 핀 비주얼과 음색이 담겼다.

2가지 버전으로 선보여진 'Re:Scene'의 구성 또한 포토북과 하트 쉐입의 메시지 카드, 랜덤 포토카드, 포스터, 스티커 등이 준비됐다. 여기에 'Re:Scene' 앨범에는 앞서 선공개된 'YoYo'(요요)까지 만나볼 수 있다.

선공개곡 'YoYo'(요요)를 통해 에스파, 제로베이스원 등 곡을 작곡한 Val Del Prete(발 델 프레테), 우즈, 더보이즈의 곡을 작곡한 Moon Kim(문 킴) 등 화려한 프로듀서진을 자랑했던 만큼, 명반으로 남을 리센느의 싱글 1집 'Re:Scene'에 기대가 쏠린다.

리센느는 26일 정식 데뷔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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