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라진 기자]'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대폭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 치웠다.
2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환 연출 배한천 최준배)는 전국 기준 1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0회 방송분보다 2.2%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날 '압구정 백야'는 조나단(김민수 분)이 모친 서은하(이보희 분)에게 백야(박하나 분)와의 교제를 알리며 "되도록 빨리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로, 임성한 작가가 집필하면서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방송은 매주 월~금 오후 8시55분이다.
정라진 기자 ji-ny@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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