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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 결핍증, 골다공증-불면증 유발..'햇빛' 중요
작성 : 2014년 12월 22일(월) 00:54

kbs1 방송 캡쳐

[스포츠투데이 서현진 기자]비타민 D 결핍증 예방법이 공개됐다.

요즘 같은 한파에는 야외활동이 줄어들어 비타민 D 역시 부족해지기 마련이라 결핍증에 걸리기 쉽다. 비타민 D 결핍증에 걸리면 뼈 건강이 나빠지고 우울증 같은 질병에 노출되기도 쉬워진다.

비타민 D 결핍증으로 인해 골다공증 진단을 받을 수도 있다.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는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여성 93%가 비타민D 부족이다"라는 충격적 발표를 하기도 했다.

비타민 D 결핍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햇볕을 쬐는 게 좋다. 자외선이 피부에만 닿아도 비타민D가 만들어지기 때문.

또한 비타민 D 결핍증으로 인해 감기, 독감, 폐렴, 비염 그리고 류머티즘 관절염 같은 면역성 질환이 악화되기도 하며, 호르몬 작용에 영향을 미쳐 불면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서현진 기자 sssw@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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