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순정복서' 시청률이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0.9%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보다 0.6%P 낮은 수치다. 첫방 당시 2% 시청률로 시작해 소폭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0%대 시청률이란 성적표를 받게 됐다.
이날 '순정복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조금 늦은 밤 10시 30분에 방송됐다.
'순정복서'는 사라진 천재 복서 이권숙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의 인생을 건 승부 조작 탈출기. 배우 이상엽, 김소혜, 박지환, 김형묵, 김진우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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