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톡파원 25시' 전현무가 임영웅에게 사과를 전한다.
1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프랑스와 대만에서 고전적인 여행의 동반자 가이드북과 떠오르는 인공지능 챗봇이 추천하는 맛집들을 찾아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엘즈업 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은은 MC 양세찬과의 숨겨진 인연을 전하며 '교회 오빠'라고 칭한다. 양세찬과 같은 동두천 출신 예은은 "양세찬은 학창 시절 스타였다. 동두천에서 양세찬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 내적 친밀감이 느껴진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를 들은 MC 전현무는 "교회 아빠 아니냐"고 반응한다.
또한 '임영웅과 방송한 적 없다'던 전현무의 발언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 해명의 시간을 갖는다. MC 이찬원은 심지어 "'히든싱어'에 저도 함께 출연했었다"며 타박을 더했다고. 전현무는 "너무 만나기 힘든 대스타라서 만났을 거란 생각조차 못했다"고 변명한다.
아울러 MC들은 전현무가 '톡파원 25시'는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애정도 테스트에 돌입한다. 과연 전현무는 '톡파원 25시' 애정도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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