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신성한, 이혼' 김성균이 이혼한 아내를 찾아갔다.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장형근(김성균)은 이혼한 전 아내를 찾아가 선물을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장형근은 신성한(조승우)과 조정식(정문성)에게 전 아내를 위해 어떤 선물이 좋을지 조언을 얻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물로 준비한 유모차를 끌고 아내를 찾아간 장형근은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짧은 말을 하고 눈물을 흘렸다.
뒤이어 몰래 앉아있던 신성한과 조정식에게 "싱글몰트 30년 산 까자", "싱크대 하부장 오른쪽, 맨 끝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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