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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해병대 출신 원혁에 "나는 특수부대 출신" 장난 [TV캡처]
작성 : 2023년 03월 13일(월) 23:35

이용식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이 해병대 출신 원혁에게 특수부대를 나왔다고 장난을 쳤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용식이 원혁과 단둘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첫 만남 이후 원혁과 단둘이 낚시 데이트를 나선 이용식. 원혁이 해병대를 나왔다는 사실에 흡족했던 이용식.

이용식은 원혁에게 "훈련은 어디서 받았냐"라고 물었다. 원혁은 "포항에서 받았다"라고 답했다.

이용식은 "보트 IBS 어깨에 올리고 하고 유격도 하고 그랬냐. 철조망 통과도 해봤냐. 내가 어떻게 이렇게 잘 알겠냐"라고 물었다.

원혁은 "아버님 해병대시냐"며 "아닌 걸로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문선대 출신인 이용식은 "나는 특수부대 출신"이라고 장난쳤다. 이용식은 "아직 밝힐 때가 아니다. 제대하고 몇 년 동안 밝히면 안 된다. 서약서를 쓴다"라고 원혁을 당황케 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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