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두뇌공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두뇌공조'는 4.2%(이하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4.0% 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신하루(정용화)는 신경과학 팀원들에게 최면 수사를 부탁했다. 마침내 범인의 얼굴을 떠올린 신하루는 "범인은 황동우(정동환)"라고 지목했다.
그러나 신하루와 금명세(차태현)는 황동우에게 납치됐고, 그는 "살인자 만들기 게임"이라며 두 사람에게 공감 게임을 제안해 긴장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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