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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빙어 낚시에 자신감 "난 알래스카에서 해본 사람"
작성 : 2023년 02월 18일(토) 14:28

런닝맨 유재석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낚시대를 잡는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빙어 사냥에 나선다.

이날 멤버들은 얼음 낚시터를 방문해 다양한 빙상 스포츠를 펼쳤는데 얼음 판 위 하이라이트 빙어 낚시 대결이 펼쳐진다. 빙판 위에 올라선 멤버들은 "빠질 거 같다"며 두려움에 떨었지만 퇴근이 걸려 있다는 소식에 적극적으로 빙어 사냥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런닝맨 / 사진=SBS 제공


낚싯대를 잡은 유재석은 "나는 알래스카에서 해본 사람"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저번에는 불에 중독됐는데 이번엔 얼음에 (중독된다)"라며 능숙하게 얼음을 뚫고 낚시를 이어갔고, 또 송지효는 얼음낚시에서도 금손 능력을 자랑하며 맹활약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반면, '능력자' 김종국은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지켜보던 유재석이 "가만 보면 종국이도 잘하는 게 별로 없다"고 자극하자 낚시에 과몰입한 나머지 멘트 실종 사태에 이르른다. 잠시 후 "잡았다"고 외쳐 시선을 모았는데 반전의 '꾹태공'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빙어 사냥에 성공해 첫 번째 퇴근 티켓을 거머쥘 주인공은 19일 일요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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