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몽니가 아트앤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아트앤아티스트는 몽니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몽니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음악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라이브 공연의 가치를 공유하며 팬들의 오감만족을 위해 함께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몽니는 2005년에 데뷔해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모던록 밴드다. 보컬 김신의와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가 멤버다.
올해로 데뷔 18년차를 맞이한 몽니는 2021년 발매한 정규 5집 'FIRMAMENT'를 포함해 지금까지 100여곡을 발표했으며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멜로디와 청춘의 공감을 이끄는 애잔한 가사, 그리고 폭발적인 에너지 가득한 사운드로 사랑받고 있다.
아트앤아티스트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크로스오버,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자를 매니지먼트하고 음반 및 공연을 제작하는 음악전문회사다. 현재 강형호(포레스텔라), 김민석, 김영소, 오은철,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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