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종원이 사진을 찍는 취미가 있다고 공개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이종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원은 사진을 찍으러 동네를 돌아다니는 모습이었다.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걸 보고 '나혼산' 멤버들은 "멋지다"라고 말했다.
이종원은 8년 정도 사진을 찍은 거 같다며 "카메라 덕분에 배우 일을 하지 않을 때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라고 알렸다. 수준급 사진들에 출연진들이 감탄했다.
이종원은 "강원도 강릉에 제 사진을 걸어놨다. 작가 생활도 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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