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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효과'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행진
작성 : 2022년 10월 27일(목) 16:29

고척돔 실내 전경 / 사진=DB

[고척=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가 3경기 연속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PO 3차전 관중석 1만6300석이 경기 시작 1시간 20분 전인 오후 4시 10분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사실 PO 전까지 이번 가을야구는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 첫 경기였던 KIA 타이거즈와 KT위즈의 와일드카드전이 매진된 후 키움과 KT의 준플레이오프 5경기는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다행히 팬 층이 두터운 LG가 PO부터 가세하며 3경기 연속 매진됐다.

한편 양 팀은 현재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팽팽히 맞서있다. 이번 시리즈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날 경기의 승자가 시리즈 주도권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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