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록' 만화가 겸 유튜버 주호민이 건물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주호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주호민에게 "웹툰 작가도 수입이 어마어마하지 않냐. 유명 작가면. 빌딩 소유주라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주호민은 "루머다. 그런 거 전혀 없다. 2013년에 만화 유료화를 시작했다. 그전까지는 돈을 내고 본다는 개념이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욕을 정말 많이 먹었다. 의기소침해지고. 근데 정산금을 보는데 첫 달에 세 달 치 금액을 벌었던 거 같다. 당시 첫째가 태어났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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