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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올슉업', 오늘(28일) 개막…손호영-김동준-산들-유권 '뭉쳤다'
작성 : 2014년 11월 28일(금) 14:44

뮤지컬 '올슉업' / 킹앤아이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가수 손호영, 김동준, 산들, 유권이 뭉친 뮤지컬 '올슉업'이 오늘(28일) 개막한다.

28일 첫 공연을 시작하는 '올슉업'은 브로드웨이 원작을 바탕으로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 'C'mon Everybody' 'Love Me Tender' 등 24곡들을 엮어 만든 작품이다.

뮤지컬은 차세대 주크박스 뮤지컬로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로 국내에서는 2007년 초연을 시작해 2010년까지 공연됐다. 이번 공연은 4년 만에 업그레이드 되어 새롭게 재탄생됐다.

'올슉업'의 주역이자 사랑과 로큰롤의 전도사를 자처하는 엘비스 역에는 그룹 지오디(god) 손호영, 제아 김동준, B1A4 산들, 블락비 유권이 캐스팅 됐다. 엘비스를 짝사랑한 나머지 남장까지 불사하는 1인2역을 맡는‘나탈리’ 역에는 김예원과 정재은이 그리고 엘비스의 마음을 빼앗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산드라 역에는 가희와 구옥분이 캐스팅 되었다. 이 외에도 강성진, 정찬우, 주아, 류수화, 임은영, 김철무, 김재만, 안세하, 이우종, 김태윤, 최수진이 출연한다.

한편, '올슉업'은 28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박보라 기자 raya1202@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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