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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채연, 헛집은 라이언 전에 서운 "앨범 프로듀싱 맡아줬는데" [TV캡처]
작성 : 2022년 10월 16일(일) 18:35

복면가왕 이채연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복면가왕' 가을소풍의 정체가 이채연으로 밝혀졌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가왕 인디언 인형과 4인의 복면가수들이 맞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대결에서 '라떼는 말이야'가 '가을소풍'을 제치고 승리했다.

정체가 공개된 '가을소풍'은 아이즈원 멤버이자 최근 솔로로 데뷔한 이채연이었다.

이채연은 "혼자 서는 무대라 너무 떨렸다. 월말 평가 이후로 혼자 노래를 불러 본 적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 그래도 복면의 힘을 빌려 걱정을 털어낸 것 같아 특별한 날이 됐다"고 밝혔다.

반면 오마이걸 아린으로 예상했던 음악프로듀서 라이언 전을 향해 "이번 솔로 앨범 거의다 프로듀싱을 해줬는데"라고 말했다.

당황하던 라이언 전은 "이채연의 실력이 정말 많이 업그레이드됐다. 명반이 나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채연은 "춤에 대한 이미지가 강해서 노래는 어떻게 부를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이번 솔로 데뷔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선물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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