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14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KIA와 LG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당초 KIA와 LG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지만 서울에는 2일부터 꾸준히 비가 내렸다. 결국 3일 오전 11시 48분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인 4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