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5일 MBNxENA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날 추워지니 뽀글뽀글 펌하러 가고싶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다빈이 수영복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팔에 가득 수놓인 타투들과 글래머 몸매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다빈은 MBNx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으며,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7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