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는 29.4%(이하 전국 가구 기준)으로 막을 내렸다.
이는 앞선 방송분 26.4% 보다 3.0%P 상승한 수치다. 동시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선 진수정(박지영)이 간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또한 이경철(박인환) 팔순 잔치에선 이현재(윤시윤)-현미래(배다빈), 이윤재(오민석)-심해준(신동미) 부부가 진통을 느끼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는 24일부터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방송된다. 이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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