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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띠띠동갑 ♥여친과 부산 카페서 첫 만남 "느낌 좋더라"(조선의 사랑꾼)
작성 : 2022년 09월 12일(월) 22:44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이 24살 연하 연인과 첫 만남을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추석특집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최성국과 24살 연하 연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국은 절친 김광규에게 열애와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작년 5월에 내가 부산을 갔다. 해운대 야외 카페에 앉아있는데 좌석이 꽉 차 있었다"며 "여자 두 분이 이렇게 걸어오시는데 한 명이 느낌이 좋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성국은 "내 바로 앞에 앉으시더라. '그렇구나' 하는데 이 친구가 다리를 막 긁더라. 보니까 모기가 막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기요, 많이 가려우실 것 같은데 이거 발라보실래요?'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김광규는 "그래서?"라고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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