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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일 "임재범 헤비메탈 영향多, 외모도 닮아가"(불후의 명곡) [TV캡처]
작성 : 2022년 09월 10일(토) 18:40

정홍일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불후의 명곡' 정홍일이 임재범과 닮은 점을 언급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임재범 특집 2부로 꾸며졌다. 7년 만에 무대에 선 레전드 임재범과 정홍일, 이정, 황치열&김창연, 김재환이 임재범의 명곡을 재해석에 나섰다.

이날 이찬원은 정홍일에게 "임재범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지 않았쟈"고 물었다.

이에 정홍일은 "머리 짧을 때 사진과, (머리가) 길 때의 사진도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헤비메탈을 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지만 임재범과 닮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현이 정홍일의 의상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의상도 느낌이 사자가 본인이 잡아먹은 얼룩말의 전리품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정홍일은 "오랜만에 착용을 해봤다.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정통 헤비메탈 음악을 가져왔다. 한국 최초 헤미메탈 음악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준비했다. 현 시나위 드러머까지 섭외했다"고 경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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