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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일류첸코, 나라셀라 8월의 선수 수상…2달 연속
작성 : 2022년 09월 06일(화) 16:29

FC서울 일류첸코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축구 FC서울 외국인 공격수 일류첸코가 2달 연속 '나라셀라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FC서울은 "외국인 선수 일류첸코가 나라셀라 8월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7월에 이은 2달 연속 선정이다.

일류첸코는 8월에 열린 K리그1에서 5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 FC서울의 공격진을 이끌었다. 특히 8월 2일 울산현대전(1-1 무)에서는 후반 4분 정확한 위치 선정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8월 21일 성남FC전(2-0 승)에서도 후반 28분과 후반 37분 멀티골을 작성하며 팀 완승을 이끌었다.

일류첸코는 2일부터 4일까지 FC서울 공식 영상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된 팬 투표에서 전체 득표수 중 약 73%의 득표율을 받으며 나라셀라 8월의 선수 영예를 안게 됐다. 일류첸코에게는 트로피를 비롯해 디캔더, 상품권 등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한편 나라셀라 이달의 선수는 이번 시즌부터 진행됐다. 현재까지 나상호 2회(2·3월, 4월), 팔로세비치 1회(5월), 조영욱 1회(6월), 일류첸코 2회(7월, 8월)가 그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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