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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 "안성서 카페&레스트로랑 운영 중, 서울 답답해"(같이 삽시다) [TV캡처]
작성 : 2022년 08월 30일(화) 21:07

노주현 /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노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노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청, 혜은이, 박원숙, 이경진은 호두과자와 꽃다발을 선물로 들고 온 노주현을 보고 환호했다.

이후 박원숙은 노주현의 근황을 물었다. 노주현은 "곧 연극 연습에 들어가려고 한다. 세 남자가 출연한다. 존경하는 이순재 형과 백일섭과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원숙이 노주현에게 "요즘에도 술 많이 하지 않냐. 5병 하냐"고 걱정했다.

노주현은 "술 많이 안 한다. 언제부터인가 줄이겠다 하는 마음은 없었는데, 시골에 가서 동제 이장과도 어울리지 않냐. 나한테 형님이라고 부르는 동생들이 10명이 된다. 모여서 먹다보니 퍼붓게 된다"며 "저렇게 마시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몇 잔 씩만 먹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안성에서 운영 중인 카페&레스트로랑에서 자주 머문다고. 노주현은 "카페&레스트로랑에 침실이 하나 있다. 요즘 일 없으면 거의 안성에 있는다. 서울에 올라와봐야 답답하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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