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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맨유 떠나 스페인 발렌시아 입단…2년 계약
작성 : 2022년 08월 30일(화) 09:54

사진=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에딘손 카바니(우루과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로 이적했다.

발렌시아는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바니와 오는 2024년 6월 13일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카바니는 유럽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 팔레르모, 나폴리,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등을 거친 정상급 공격수다.

PSG에서는 200골을 터뜨리며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0-2021시즌에는 맨유에 합류해 팀을 떠나기 전 통산 59경기에 출전해 19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부상 등이 겹치며 20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결국 맨유와 계약이 종료되자 발렌시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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